저번주까지 일하고 회사 관뒀다~
이래저래 귀찮고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
대학원 입시 준비할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.....
게다가 이젠 먹고 살 다른 길도 있고;;
여튼 일주일 동안 월수금 학원에서 종일 보내고
화목에 관리 좀 받고 병원 좀 가고
알차게 보내다가
뭔가 주말되서 갑갑한 생활을 하고 있다;;
어제 번역 업체 두군데서나 일을 엄청나게 줘서;;;
월요일 마감인건 토요일날 다 끝내고
14일 마감인건 일요일날 좀 하고 일요일날 공부도 좀 하려하는데...
어제 밤 11시까지 공부하다 집에 와선 억울한 마음에
새벽 5시 까지 놀아버리는 바람에 오늘 늦게 일어나 버렸다...ㅠ_ㅠ
그래서 아직 토요일 분량은 반밖에 못했다...ㅠ_ㅠ
게다가 6시간 동안 쉴새 없이 번역만 했더니 지겨워....ㅠ_ㅠ
그래도 참고 해야지 ㅠ_ㅠ
며칠만 고생하면 8월이랑 9월 중반 까진 생활비 해결이다>_<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