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.
강아지 델꼬 자이 앞 공원에 산책 나갔는데
경비 보는 훈남 아저씨가 개 용변때매 나무 고사하니까
델꼬 오지 말랜다~
하지말라면 얄미워서 더 하는 내 성격에 어찌 꼬투리 안잡고 넘어갈 수 있겠나~~~
법적으론 공원에서 어쩌고 저쩌고를 읊으며 마지막으로 환한 나라법이 우선인거죠?
전 계속 강아지 산책 시킬거에요^ㅡ^ 라고 활짝 웃어주고 계속 가던 길 갔다...
머 경비 오빠도 위에서 시키니까 꾸역꾸역 우기는 거지 딱히 죽어도 못하게 할 분위기는 아니었다는
사실 산책 못하게 하는 법적, 과학적 근거가 약해서 인지 그 분도 내가 처음에 몇마디 하자
깨갱이었다~
여튼 난 계속 델꼬 다닐 거다~
그리고 난 점점 갈수록 똑똑함을 얄밉게 쓰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...;
사실 따지는게 당연한 거긴 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선 참 때려주고 싶겠다는 생각이 든다는;;
#2.
요즘 캡틴에서 살짝 벗어나 니노쿤이나 이쿠타 토마로 살짝 관심이 옮겨가는 듯~~~
그래서 지금 유성의 인연 다운 받고 있다...; 번역이 60장이나 남은 이 판국에;;
니노 귀엽게 생겼다~*-_-* 우리나라에서 아라시 콘 할 때 갔었어야 했는데~~;
난 항상 좋은 기회가 지나간 다음에 거기에 빠지고 땅을 친다;;
#3.
오늘 내내 잠만 잤다..ㅠ_ㅠ
눈물난다..ㅠ_ㅠ
요즘 생활리듬 엉망이다 ㅠ_ㅠ
몸도 안좋고 며칠 째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다는..ㅠ_ㅠ
#4.
왠지 다시 무기력해 진다....
너무 못쉬어서 그런건지 아님 반대로 너무 불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그런건지....
기분이 축축 가라 앉는다...ㅠ_ㅠ
#5.
컴퓨터 자꾸 느려진다...-_- 용량도 자꾸 사라지고..-_-
왜 이러는지 모르겠네....-_-^
외장 하드도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반년동안 결국 못샀다...;
회사 관두고 시간 여유 생기면 꼭 사야지... 고물된 마우스도...;;